여러분 안녕하세요. 페어리입니다!!
얼마 전 진행된 리니지 공식 상품상을 기억하시나요?
웹툰, 스크린샷, 사진, 동영상 등 리니지와 연관된 모든 창작 작품을 공모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정말 리니지 가족 여러분의 엄청난 능력과 리니지에 대한 열정을 팍팍 느낄 수가 있었죠.
그리고 이 작품들 중 일부가 현재 엔씨소프트 본사에도 전시가 되고 있답니다.
직원들을 대상으로 2주간 전시가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하여 페어리가 직접 찾아가보았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원본 작품들을 다 전시하고 싶었지만,
공간 협소로 인해 추천수가 높은 작품들 위주로 선정, 모두 전시하지는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지나가던 모든 엔씨소프트 직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던 그 전시회장 장소로, 지금 바로 떠나보시죠~!

엔씨소프트 본사 후문 앞에 위치한 브랜드샵의 모습입니다.
엔씨 다이노스 유니폼과 함께 좌측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모습!!
참고로 이 앞은 구경하는 많은 직원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 사진 촬영을 위해 전부 뒤로 이동해주셨다는...

아트에퓨님의 샌드아트 작품 (클릭하시면 원본글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큰 모니터 화면에 실시간 재생이 되고 있었습니다.
모래로 그린 리니지의 모습에 정말 많은 분들이 감탄사를 연발하며 지켜보고 계셨답니다.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우와~ 헐~

다들 한번씩 만져보려고 하셔서 페어리가 직접 말리느라 힘들었답니다.
이 소중한 작품에 손때라도 타면 안되겠죠~

어떤 직원분이 가야금 다룰 수 있으시다며, 직접 꺼내서 쳐보려 하시기에 또 말리느라 혼났습니다;;
그런데, 정말 연주도 되는 건지 페어리도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ㅎㅎ

페어리도 이벤트 때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 정말 섬세함이 살아있는 클레이 작품이었는데요.
한 땀 한 땀 어찌나 정성스러웠던지 몰래 주머니에 넣어오고 싶은 걸 꾸욱 참아야 했었답니다.
각 클래스들을 감싸 안고 있는 흑룡의 모습도 너무 멋지지 않나요?^^

기사와 데스나이트의 대결이 시작되려 하는 장면의 긴장감이 느껴지시나요?
실제로 보면 더욱 멋지고 신비로움까지 느껴졌답니다.
이 작품은 절대 손을 얹으면 안 되는데, 이 역시 어찌나 다들 만져보려 하시는지..

직접 만든 이 인형들로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지어서 올려주신 작품이었죠.
진짜 장로와 맘보토끼, 그리고 미니북이 실제 리니지에서의 모습과 똑같았는데요.
너무 앙증맞아서 개인적으로 페어리가 가장 탐났던 작품이었답니다 ㅎㅎ
어떠신가요? 정말 우리 리니지 고객님들 정말 대단하지 않으신가요?
위 전시 내용은 아래 SNS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니지는 그걸로 먹고 사는데 그게 빠지면 되겠니?
직원분들께 유저 무시하면 어찌되는지 이번건으로 알았을거라고 얘기해주세요..^^
김택진 사장님께도요.^^
저 같아도 눈앞에 있다면 만져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거같은데여 ^^
맨 아래 인형들.. 진짜 소지하고싶은..ㅋㅋ
제일 위에 사진보니 제 인형이 제일 조그맣네요.
실제 사이즈는 약 7cm정도랍니다. 미니북의 경우는 3cm정도구요.
게임접속하니깐 자동 다크떼에 놀라 절도하겟어요 ㅡㅡ'
어쩐지 뿌듯하고 좋네요. ㅎㅎ
작품 전시 제의 받았을때 카파패밀리를 전부 만들어서 보내고 싶었지만
로브에 맞는 실이 없었어요. 아쉽지만 실 색이 있는 두마리만 ㅎㅎ
그런데.. 우째 애들이 다 찌그러져 있네요 ㅠ_ㅠ
스트레스 풀려고 게임들어가면 스트레스 쌓여서
나옵니다 -ㅁ-;;
일주일에 1만명 정도 깔짝깔짝 잡아서 될까요??
벌써 자동근절에 대해 여러가지 방법들 . 유저들이 제시 하였습니다!
어떤온라인게임에서는 실제로 그렇게 자동들을 걸러내고 있고요~제발 좀 자동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임해주세요!!!
작품명에 이런거는 없나요? 리니지 는 오토 게임이다 뭐 이런거
ㅡㅡ^